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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닉 더 헤지혹의 오리지널 디자인입니다.

어렸을적... 3살때에 트릭스터 미코를 만나 수련을 받았으며, 자유를 사랑하며,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매우 싫어한다. 조금 성마른 면도 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상냥함도 갖고 있다. 어쨌든 좀처럼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사상 최고속의 고슴도치.  인생이란 사건과 모험의 연속이라고 여기고, 남이 정한 규칙과 상식보다는 스스로 정한 룰에 따른다. 약속은 꼭 지키고, 배신은 절대 하지 않는 등 스스로 생각하는 정의에는 충실하다. 평소엔 뭐든 적당히 하는데다 어떤 위기가 닥쳐도 초연히 바라볼 뿐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딴 사람으로 보일 정도의 과격함과 예리함으로 보는 이를 놀라게 한다. 육괴충과 싸움 이후로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였고 현재 처크 삼촌의 연구소의 일원이 되어서 일하고 있다.

유행어 편집

"나는 소닉! 소닉 더 헤지혹이야!"

"내 특기가 뭔지 알아? 운명 따위, 내 스피드로 떼쳐내주지!"

"간단한 모험은 즐겁지 않잖아?"

"Hey Guys! 또 다시 놀아줄게~!"

2기 행적 편집

「最終的にこの戦いに勝つまでに、オレたちは10人以上の犠牲者を出してしまった。アジア赤軍派の内、降伏せず死んだ者は300人以上。その内、10人を殺したのは... オレの剣だった。」(회상 일본어판)

"최종적으로 이 싸움이 끝날때까지, 우리는 10명이상의 희생자를 내고 말았다. 아시아 적군파 중, 항복하지 않고 죽은 사람은 약 300명 이상. 그 중에, 10명을 죽인 건... 내 검이었다."(회상 더빙판)

3기 행적 편집

「オレは、あなたとは違う。」 (닉키와의 전투 일본어판)

"난, 당신과는 달라..." (닉키와의 전투 더빙판)

「お前には、オレたちを倒せない!」 (야누스와의 전투 일본어판)

"네 녀석은, 우릴 쓰러트리지 못해!" (야누스와의 전투 더빙판)